오늘 TV를 보았다. 프로그램은 만화였다. 주인공은 씩씩한 남자아이지만 앞을 보지 못하는 시각장애란 것을 가지고 있었다. 주인공은 비록 장애를 가지고 있지만 새로운 친구를 잘 사귀어 나갔다. 그리고 그 아이의 행동은 보통아이들처럼 보였다.
모든 사람들은 약점을 하나씩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눈이 보이지 않거나 컴퓨터를 못하거나.. 하지만 이 주인공처럼 약한 점을 잊어버리면 극복 할 수 있다. 난 생각한다. 육체의 장애는 창피한 것이 아니라고...
사람들은 늙으면 병에 걸린다. 모두는 아니지만 선진국은 장애인을 위한 시스템이 잘 되어 있다. 장애인을 위하고, 장애인을 차별하지 않는다. 후진국보다는 좋은 환경이라는 것이지 꼭 선진 국민들이 다 그렇다는 것이 아니다. 난 장애를 놀리는 사람이 마음에 장애를 입었다는 생각이 든다.
- 전예은(초등학교 5학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