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nel ( 2020-05-06 11:13:33 , Hit : 181
 프란치스코 평화의 기도

“아! 주님이셨군요. 주님이 부족한 저를 이렇게 찾아 주셨군요. 감사합니다.” ‘프란시스코’는 무릎을 꿇고 엎드렸습니다. 모든 것을 깨닫고 밤에 문둥병 환자에게 불친절했던 자신의 태도를 회개하며 자신과 같은 비천한 사람을 찾아주신 하나님께 감사 기도를 올렸습니다.

이 기도가 바로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프란시스코’의 ‘평화의 기도’입니다.

주님, 저를
평화의 도구로 써 주소서.
미움이 있는 곳에 사랑을,
다툼이 있는 곳에 용서를,
분열이 있는 곳에 일치를,
의혹이 있는 곳에 신앙을.
그릇됨이 있는 곳에 진리를,
절망이 있는 곳에 희망을,
​어둠이 있는 곳에 빛을,
슬픔이 있는 곳에 기쁨을,
가져오는 자 되게 하소서.

​위로받기보다는 위로하며,
이해받기보다는 이해하며,
사랑받기보다는 사랑하게 하여주소서.

우리는 줌으로써 받고,
용서함으로 용서받으며,
자기를 버리고 죽음으로써,
영생을 얻기 때문입니다.  

[출처: 프란치스코 평화의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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